씨크코리아 ‘일하기 좋은 기업’ GPTW 2026 인증 획득… 2년 연속 인증

신뢰와 소통 기반 조직문화로 글로벌 경쟁력 입증… 유연근무제·투명한 소통·글로벌 협업 등 직원 중심 경영 성과

2026-04-07 09:00 출처: 씨크코리아

산업용 센서 및 자동화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씨크코리아(SICK Korea)가 세계적인 조직문화 평가 기관인 ‘Great Place to Work Institute(GPTW)’가 주관하는 ‘2026년 일하기 좋은 기업(Great Place to Work® Certified)’ 인증을 획득했다(사진=씨크코리아)

서울--(뉴스와이어)--산업용 센서 및 자동화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씨크코리아(SICK Korea)가 2024년에 이어, 세계적인 조직문화 평가 기관인 ‘Great Place to Work Institute(이하 GPTW)’가 주관하는 ‘2026년 일하기 좋은 기업(Great Place to Work® Certified)’ 인증을 다시 한번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단순한 복지 수준을 넘어, 임직원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조직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가 객관적으로 검증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연속 인증을 통해 씨크코리아의 조직문화가 일회성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지·발전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Great Place to Work® Certified’는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의 조직문화와 직원 경험을 평가하는 글로벌 표준 인증이다.

핵심 평가 기준인 ‘신뢰지수(Trust Index™) 설문조사’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조직에 대한 신뢰, 자부심, 동료애 등을 평가한다. 씨크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높은 긍정 응답률을 기록하며 구성원들이 직접 인정한 ‘일하기 좋은 직장’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조직에 대한 신뢰뿐 아니라 구성원 간 유대감을 보여주는 동료애 항목에서도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직원 중심의 제도와 참여형 조직문화가 자리하고 있다. 씨크코리아는 시차출퇴근제와 재택근무를 포함한 유연근무제를 운영하며, 구성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구성원 간 존중을 기반으로 한 수평적 소통 환경을 조성하고, 복지포인트, 건강검진, 기념일 케어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직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조직 운영에 있어 ‘투명성’과 ‘소통’을 핵심 가치로 삼은 점도 특징이다. 분기별 전사 미팅과 타운홀 Q&A 세션을 통해 경영 현황을 공유하고, 경영진이 직접 임직원의 의견에 응답하며 신뢰를 구축하고 있다. 아울러 정기적인 사내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설문조사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실제 제도 개선에 반영하는 선순환 구조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임직원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도 지속하고 있다. 씨크코리아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APAC 지역 간 협업과 다양한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구성원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전문성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씨크코리아 소개

SICK AG는 산업 자동화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 기업으로, 1946년 Dr. Erwin Sick에 의해 설립됐다. 본사는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발트키르히에 위치하며, 첨단 기술 시장의 선두 주자로 자리 잡고 있다. 전 세계 60여 개의 자회사와 1만1000명 이상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SICK AG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